신한카드 '아름人' 기부행진…500번째 아동 도서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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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사회공헌 브랜드인 '아름人'
업계 최초 기부 포털 54억 모금
2010년부터 '아름人 도서관' 지원
도서 지원해 '교육 양극화' 해소
'2019 독서문화상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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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의 정신으로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응원’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과 브랜드인 ‘아름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업계 최초 기부 전용 포털 사이트 ‘아름인’은 현재까지 모금액이 54억원에 달한다. 2010년부터 시작한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은 아동에게 친환경 독서환경과 도서를 지원함으로써 교육 양극화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과 미래세대 육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전개, 현재 지역사회 모든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문화공간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2019 독서문화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임직원봉사단과 함께 2007년 출범한 ‘아름인 고객봉사단’은 고객과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달하고자 임직원 강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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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관계자는 “사회가 함께 발전해야만 기업도 올바르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고객에게 사랑 받는 기업,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준식 기자 silv000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