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김장 담그기 강은구 기자 입력2019.10.29 17:18 수정2019.10.30 03:13 지면A31 2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샤롯데봉사단 어울림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한 롯데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롯데그룹 45개 계열사 임직원 1100여 명이 담근 김치 약 1만5000포기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 전달될 예정이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