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찬바람 불어도 창문만 닫으면 훈훈…LG하우시스 단열성능 더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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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C3
건강한 겨울나기

고성능 창호 ‘LG지인 수퍼세이브’

2020년형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창호는 기존 3·5·7 시리즈에 ‘수퍼세이브3 플러스’를 새롭게 추가,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수퍼세이브3 플러스와 업그레이드한 수퍼세이브5, 수퍼세이브7에는 창짝이 맞물리는 부위의 빈틈을 줄여 외부 바람을 차단하는 윈드클로저를 적용해 단열 성능과 기밀성을 강화했다.
창틀 물구멍을 통해 모기나 날파리 같은 해충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빗물은 배수되도록 하는 방충배수캡을 세 가지 제품에 모두 적용, 쾌적한 실내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수퍼세이브3 플러스의 측면부와 수퍼세이브5 측면 및 하부에 각각 레일 커버를 적용해 창호 레일 부분의 청소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 유리 표면에 은 등 금속 및 금속 산화물로 구성된 얇은 막을 코팅했기 때문에 일반 판유리에 비해 에너지 절감효과를 높인 로이유리를 적용하면 노후 창호 교체 시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LG하우시스는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시리즈를 전시장, 홈쇼핑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다.찬바람 막아주는 ‘인테리어 슬림 중문’
LG하우시스는 알루미늄 소재의 ‘LG지인 창호 인테리어 슬림 중문’을 통해 중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중문은 현관과 집 입구 사이에 설치하는 미닫이문이다. 그동안 많이 사용해 온 목재 중문은 자연스러운 인테리어 구현에는 효과적이지만 시공 후 몇 년이 지나면 습기로 인해 형태가 변형돼 개폐가 힘들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제품이 알루미늄 중문이다. 알루미늄 중문은 금속 소재 특성상 내구성이 뛰어나고 현대적이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겨울철 외부에서 유입되는 차가운 공기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내외부 소음 전달도 줄여줘 프라이버시 보호에도 효과적이다.
인테리어 슬림 중문은 두께가 25㎜로 얇다.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조해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유리도 투명·불투명·색상 첨가 등 종류가 다양해 소비자 기호에 따라 여섯 가지 디자인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현관 중문과 드레스룸, 침실, 거실 및 주방 등 원하는 장소에 적용할 수 있다. LG하우시스가 개발한 견고한 공압식 댐퍼 하드웨어를 적용해 문을 닫을 때 닫힘 속도 조절이 가능해 아이들의 손이 끼는 사고도 막을 수 있다.시야 넓힌 소형 창호 ‘유로시스템9 mini’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