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공사 현장서 40대 노동자 추락사 입력2020.01.20 18:05 수정2020.01.20 18:05 20일 오전 8시 56분께 서울 중구 서소문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작업 노동자 서 모(44) 씨가 10여m 깊이의 지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유가족 등에 따르면 서씨는 지하 2층에서 기계 관련 작업을 하다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