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63명…지역발생 52명·해외유입 11명 조준혁 입력2020.07.03 10:11 수정2020.07.03 10:17 2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한 시민에게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3일 오전 12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63명 늘어 누적 1만2967명이라고 밝혔다.중대본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2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