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1명 증가…누계 1천558명 입력2020.07.24 18:47 수정2020.07.24 18:47 서울시는 24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1천55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0시 이후 18시간 만에 11명 늘어난 수치다. 강서구 요양시설에서 4명이 늘어나 총 20명이 됐다. 다른 신규 확진자는 송파구 사랑교회 1명, 강남구 V빌딩 1명, 강남구 K빌딩 1명, 관악구 사무실 1명, 기타 2명, 경로 확인 중 2명 등이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