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코로나19 확진 1명 추가…포항교도소 직원 입력2020.10.08 09:12 수정2020.10.08 09:12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이 늘어 총 1천568명이다. 포항교도소 직원 1명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모든 재소자와 직원을 진단 검사하고 있다. 경북에서는 사흘 만에 다시 확진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