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아파트 상가 철거 현장 가림막 무너져 차량 3대 파손 입력2020.12.13 14:45 수정2020.12.13 14:45 13일 오후 낮 1시 19분께 전북 익산시 중앙동의 한 아파트 상가 철거 현장에서 가림막이 쓰러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도로에 주차돼 있던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됐으나, 주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대 도로를 통제하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