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미끄워서…서해안고속도로 26중 추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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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사고 여파로 서울 방향 고속도로가 1시간 30여분 간 전면통제되면서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당진에는 이날 오전 11시까지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당진지역 적설량은 사고 당시 3.3㎝였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