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신규확진 271명…어제보다 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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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이 195명, 비수도권이 76명이다. 서울 99명, 경기 86명, 경남 18명, 부산 16명, 경북 15명, 인천 10명, 강원 7명, 대구 6명, 충남 5명, 전남 3명, 광주·울산 각 2명, 대전·제주 각 1명 등이다.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최근 흐름을 보면 3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많으면 300명대 중반에 달할 수 있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