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집단감염 주간보호센터 확진자 가족 등 4명 감염 입력2021.02.02 17:01 수정2021.02.02 17:01 경기도 김포시는 2일 관내에서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2명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관내 모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해당 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는 42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2명은 관내 확진자들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재 김포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87명이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