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태우던 80대 노인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입력2021.03.18 17:48 수정2021.03.18 17:48 18일 오후 3시 22분께 강원 춘천시 신동면 정족리에서 80대 노인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은 화재 현장에서 숨진 노인을 발견했다. 불은 시초류 66㎡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노인이 쓰레기 등을 태우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