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요타, 청소년 예술교육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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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요타자동차(사장 다케무라 노부유키·왼쪽)는 14일 재단법인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오른쪽)과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도요타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운영하는 사회취약계층 여름캠프 등을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