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경] 이마트도 손들었다…'유통기업 무덤'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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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선택권을 왜 지자체가 제한하나"네티즌이 이번주 한경닷컴에서 가장 많이 읽은 기사는 5월 4일자 <이마트도 결국 손들었다…‘유통 대기업 무덤’ 된 광주>였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창고형 할인매장과 프리미엄아울렛 등 대형 복합쇼핑몰이 입점하지 못한 광주시의 현실을 다뤘다.
가장 많이 본 기사 2위는 5월 1일자 <“비싸서 못 먹는다”던 국민 보양식에 무슨 일이…장어의 굴욕>이었다. 1년 전 ㎏당 4만600원이던 장어 가격이 올해 2월 기준 2만4700원까지 떨어졌다. 코로나19로 외식이 감소한 여파와 지난해 치어 물량 증가가 겹쳐서다.
이번주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공유한 기사는 5월 5일자 <“어린이날 선물로 주식 쐈다”…10년 묵혀두면 돈 버는 종목>이었다. 부모들이 자녀에게 주식을 선물로 사주는 트렌드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 등 국내 대형주를 벗어나 해외 주식, ETF를 추천하는 전문가도 많아졌다.
김재민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