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대통령실 차석비서관, 서울 강남경찰서 방문
입력
수정
경찰에 따르면 대표단은 강남서 112치안종합상황실과 과학수사팀 사무실, 사격장을 찾아 지역경찰 출동·검거 사전 모의훈련(FTX), 지문채취 시연을 참관했다.
이후 강남서 산하 역삼지구대에서 킥스(KICS·형사사법정보시스템)와 스마트 순찰차 시연을 본 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로 이동했다.
김형률 강남서장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해 준 대표단에 적극적으로 답변하며 대한민국 경찰의 첨단 치안시스템을 알렸다"며 "앞으로 치안한류의 확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