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상품' 된 호텔 굿즈...신라호텔, 키즈 에코백·비치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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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은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한정판 ‘키즈 에코백’을 내놨다. 아이들이 편하게 사용하도록 양 어깨에 맬 수 있게 만들었다. 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4만2000원이다.
신라호텔은 에코백을 시리즈화하고 있다. 2019년 처음 선보인 일반 에코백 ‘신라 에코백’은 호텔 굿즈 중에서도 품절 대란을 일으킨 상품이다. 별도로 홍보를 하지 않았지만 3만원대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