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도로공사 현장서 중장비 넘어져 근로자 1명 사망 입력2021.05.31 11:47 수정2021.05.31 11:47 31일 오전 9시 9분께 경북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 국도 확장 공사 현장에서 도로 공사용 중장비인 롤러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롤러를 운전 중이던 A씨가 숨졌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