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비 소속사 써브라임과 전속계약
입력
수정

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는 17일 예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써브라임에는 송강호, 비(정지훈), 윤정희, EXID 하니(안희연), 갓세븐 잭슨·영재 등이 소속돼 있다.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한 예린은 팀에서 리드댄서 겸 서브보컬을 맡았다.
여자친구는 7년 동안 '시간을 달려서',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등 여러 히트곡을 내며 팬덤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사랑받았으나 지난달 쏘스뮤직과 재계약하지 않고 활동을 종료했다.
해체 후 유주와 은하는 각각 드라마 '보쌈', 웹툰 '시간의 계단' OST(오리지널 사운드트랙)에 참여하며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