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 ‘부동산 종합 컨설팅 서비스’ 새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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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ㆍ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한 객관적인 지표 분석부동산114가 ‘부동산 종합 컨설팅 서비스(보고서)’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서비스는 부동산114 홈페이지 상단 메뉴 우측의 ‘더보기’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설문조사ㆍ전문가 좌담회(FGD)를 통한 Real Voice 전달
‘부동산 종합 컨설팅 서비스’는 시행사ㆍ시공사ㆍ신탁사 등이 보유하고 있거나 또는 검토 중인 사업지의 수익성과 리스크, 적정 분양가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성을 검토할 수 있는 최적화된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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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조합에서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설문 조사와 좌담회 등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파트 단지 컨셉트와 면적대 구성, 특화된 커뮤니티 조성 등 조합원의 니즈가 반영된 단지 건설(설계)에 활용할 수 있다.
아파트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한 상품 만족도 평가, 아파트 입주민들의 거주 만족도 평가(POE), 커뮤니티 시설의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지역과 단지의 상품·서비스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부동산114는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축적해온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아파트, 오피스텔, 재개발, 재건축 등 주거용 데이터 정보는 물론 상가, 상권, 오피스 등 상업용 DB 등 부동산시장 분석에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와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공공기관인 한국부동산원, 금융사인 KB국민은행과 함께 국내 3대 시세 조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형규 부동산114 데이터사업부장은 “부동산 시장을 진단하는 정량적인 지표와 잠재 수요층 및 현장의 실제 목소리를 가감 없이 담은 정성적인 결론을 통합 분석한 컨설팅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사업시행자 및 금융권에 보다 유용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