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대선 때까지 선거 영향 줄 수 있는 국민청원 비공개"
입력
수정
이 같은 청원이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도 답변은 대선 이후 이뤄진다.
이번 방침은 대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이날부터 적용된다.
청와대는 "지난해 총선과 올해 4월 재보선 때에도 같은 방침을 그대로 적용했다"며 "선거와 무관한 청원은 이제까지와 동일하게 공개하고 답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우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