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천안 유흥·단란주점 450곳 '자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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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천안지부는 15일 협회 공지를 통해 "자발적으로 영업을 일시 중단하기로 임원회의에서 결정했다"며 코로나19 상황이 빨리 안정을 되찾는 데 협조할 것을 회원 업주들에게 당부했다.
천안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유흥업소 종사자와 방문자, 방문자 가족·지인 등 2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