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 청년 디자이너 공모해 상품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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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은 '제1회 DDP 브랜드 상품개발 청년 디자이너 모집'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DDP만의 브랜드 상품을 개발하고, DDP를 청년 디자이너 육성 플랫폼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첫 공모 주제는 '다가올 미래의 서울 라이프'로, 미래 시민의 삶이 어떤 모습일지 반영하는 것이면 된다.
1차 심사로 최대 20개 팀을 선정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시제품을 제작한 뒤 전문가 심사와 시민 선호도 평가를 거쳐 5팀을 뽑는다.
최종 선정된 5팀엔 올 연말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DDP디자인스토어'에서 제품을 판매할 기회를 준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디자인재단 홈페이지(seouldesign.or.kr)나 DDP 홈페이지(dd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DDP만의 브랜드 상품을 개발하고, DDP를 청년 디자이너 육성 플랫폼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첫 공모 주제는 '다가올 미래의 서울 라이프'로, 미래 시민의 삶이 어떤 모습일지 반영하는 것이면 된다.
1차 심사로 최대 20개 팀을 선정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시제품을 제작한 뒤 전문가 심사와 시민 선호도 평가를 거쳐 5팀을 뽑는다.
최종 선정된 5팀엔 올 연말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DDP디자인스토어'에서 제품을 판매할 기회를 준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디자인재단 홈페이지(seouldesign.or.kr)나 DDP 홈페이지(dd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