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경] 국민지원금 다 썼더니 10만원 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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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더 써야 환급…이게 시급한가"네티즌이 이번주 한경닷컴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는 10월 5일자 <국민지원금 다 썼더니 날아든 희소식…10만원 또 나온다>였다. 신용·체크카드를 이전보다 많이 쓴 소비자에게 월 최대 10만원을 돌려주는 정부 사업인 상생소비지원금(카드 캐시백)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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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읽은 기사 2위는 10월 6일자 <“캐스퍼 때문에 안 팔려요”…판매량 ‘반토막’난 자동차는?>이었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인기가 휘청대고 있다. 주 수요층이던 2030세대 첫 차 구매자가 현대자동차 캐스퍼로 관심을 돌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주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공유한 기사는 10월 3일자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었구나”…꽉 막힌 대출 뻥 뚫렸다>였다.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줄이기 방침으로 대출 문이 갈수록 좁아지면서 ‘예금담보대출’이 관심을 끌고 있다. 예·적금과 주택 청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필요한 자금을 빌릴 수 있기 때문이다.
김재민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