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마우스, 100년 입던 '빨강원피스' 대신 바지 정장 입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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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디즈니랜드 파리는 영국 패션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의 협업으로 바지 정장을 입은 미니마우스가 탄생했다고 발표했다. 사전 공개된 미니마우스는 흰색 물방울무늬에 붉은 원피스가 아니라 검은색 물방울무늬가 그려진 파란색 바지 정장을 입은 모습이다.
새 옷을 입은 미니마우스는 매년 3월8일 돌아오는 세계여성의날(IWD)과 디즈니랜드 파리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3월 디즈니랜드 파리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