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홀몸 어르신 공공주택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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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보린주택' 잔여 8세대 입주자를 2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보린주택은 금천구가 서울시·서울도시주택공사(SH)와 협업해 도입한 홀몸 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잔여 세대는 ▲ 보린두레(2호점/시흥3동) 2세대 ▲ 보린햇살(3호점/독산2동) 1세대 ▲ 보린함께(4호점/시흥4동) 4세대 ▲ 보린희망(5호점/가산동) 1세대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30% 수준이며, 기본 임대 기간은 2년이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만 65세 이상 기초 생계·의료·주거급여를 받는 금천구 거주 홀몸 어르신이 신청할 수 있다.
또 공동체 주택 특성에 맞게 관리규약을 준수하고 공동체 프로그램 참여에 동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보린주택은 금천구가 서울시·서울도시주택공사(SH)와 협업해 도입한 홀몸 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잔여 세대는 ▲ 보린두레(2호점/시흥3동) 2세대 ▲ 보린햇살(3호점/독산2동) 1세대 ▲ 보린함께(4호점/시흥4동) 4세대 ▲ 보린희망(5호점/가산동) 1세대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30% 수준이며, 기본 임대 기간은 2년이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만 65세 이상 기초 생계·의료·주거급여를 받는 금천구 거주 홀몸 어르신이 신청할 수 있다.
또 공동체 주택 특성에 맞게 관리규약을 준수하고 공동체 프로그램 참여에 동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