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 part 6. COMPANY] 엑소좀플러스 “유일무이한 분리 기술로 대량생산, 낮은 생산성 허들 넘는다” 최지원 기자 입력2022.04.13 10:32 수정2022.04.13 10:32 신현우 엑소좀플러스 대표“엑소좀의 치료 효과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다만 치료제로서 상업화하는 데 낮은 생산성과 대량생산이 큰 걸림돌이었죠.” 로그인 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