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웬 "배스앤바디웍스 현 주가대비 55% 상승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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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아웃퍼폼', 목표가 주당 82달러로 상향코웬은 배스앤바디웍스(티커:BBWI)를 아웃퍼폼으로 투자 등급을 올리고 현 주가 대비 55% 상승 여력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대폭 올렸다.
소독제,향초 수요 증대로 코비드19 수혜주로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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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배스앤바디웍스 주가는 24% 이상 하락했다. 그러나 코웬은 인플레이션으로 이 회사 제품의 저렴한 가격이 장점으로 어필할 것이며 이것이 주가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킴 분석가는 배스앤바디웍스가 거시적 문제 해결에 입증된 실적도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의 약 80%가 미국에서 조달돼 공급망 혼란으로부터 오히려 유리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배스앤바디웍스는 소독제와 향초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코비드19 대유행의 승자로 꼽힌다. 이 회사 주식은 2020년과 2021년에 두 배 이상 뛰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