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도어 테크놀로지스, '어닝 서프라이즈' 힘입어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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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2800만 달러 흑자 전환미국의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업체인 오픈도어 테크놀로지스(Opendoor Technologies Inc. 티커 OPEN)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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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은 51억 5000만 달러로 시장예상치(42억 9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지난해 1분기는 매출은 7억 4700만 달러다.
오픈도어측은 1분기에 작년보다 415% 증가한 1만 2669채의 주택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분기 매출은 41억~43억 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25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은 2분기에 41억 1000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강현철 객원기자 hc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