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업체 델 1분기 '깜짝 실적'...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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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PC 판매 호조 힘입어미국의 PC업체인 델(Dell Technologies Inc. 티커 DELL)이 1분기 ‘깜짝 실적’을 내놨다. 실적 호전을 소식이 전해지면 주가는 급등했다.
정식회계상 주당순이익은 1.37 달러로 작년 1분기 84 센트보다 63% 늘었다.
델의 실적 호전은 기업용 PC의 판매 호조에 따른 것이다.
강현철 객원기자 hc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