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러시아 사업 철수에도 2분기 실적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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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제외한 2Q 글로벌 매출 9.7% 증가맥도날드(MCD)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업 폐쇄에도 가격 인상에 힘입어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제품 가격 상승으로 주당 순익 월가 예상치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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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매출은 전년동기보다 3% 감소한 57억 2,000만 달러로,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사업 폐쇄의 영향을 받았으나 기타 지역에서 9.7% 증가해서 전체 매출 감소폭은 크지 않았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