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팹, 초등생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에 코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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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팹은 2014년 출범한 이래 초등학생에서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며 차별화한 코딩 교육을 하고 있다. 7500곳이 넘는 초·중·고교에서 코코아팹의 다양한 코딩교육 콘텐츠와 교구를 이용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자동차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에서도 코코아팹과 함께 임직원 코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비대면 원격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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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소프트웨어(SW)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에서도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다. ‘강원SW미래채움사업’을 비롯해 AI 교육 확산을 위한 ‘서울시교육청 AI 전문가 양성 과정’ 등 굵직굵직한 국내 주요 공공 교육 사업에 나섰다. AI, 코딩, 메타버스 등 교육 콘텐츠 1800여 개를 개발해 무료로 공유하고 있다. 코코아팹 관계자는 “원하는 사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 교육의 대중화에 더욱 앞장서겠디”고 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