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철강업계, 거세지는 탈탄소 보조금 요구…캐나다도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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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철강업계가 탈탄소를 요구하는 영국 정부에 수억 파운드의 보조금을 요구하고 있다. 에너지 공급난으로 경영난이 가중된 상황에서 탄소 저감 시설 구축으로 비용이 늘어나는 상황을 정부 도움 없이는 감당할 수 없다는 게 철강업계의 주장이다. 일부 업체는 탄소 저감을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제철소 폐쇄도 불사하겠다며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한경ESG] ES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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