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2호기 다음 달 18일까지 계획예방정비 입력2022.11.03 11:09 수정2022.11.03 11:09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고리본부)는 신고리 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 연료 교체와 주요 설비 정비를 위해 3일 오전 10시 1분에 발전을 중단하고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계획예방정비는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고리본부는 정비 기간 연료 인출 및 재장전, 저압터빈 분해점검, 비상 디젤발전기(EDG)와 부속 계통 점검,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 등 주요 기기 계통에 대한 점검과 검사, 설비개선을 한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