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230원대 마감…9개월 만에 최저치 [외환시장 워치] 조미현 입력2023.01.16 16:11 수정2023.01.16 17:10 사진=뉴스1원·달러 환율이 16일 1230원대로 마감하며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둔화한 데다 엔화·유로화 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 약세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로그인 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