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남부 3개 군 미세먼지주의보 해제 입력2023.01.20 13:16 수정2023.01.20 13:16 한국환경공단은 충북 남부 3개 군에 내려진 미세먼지주의보가 20일 오후 1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옥천·영동·보은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63㎍(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100㎍/㎥ 미만일 때 해제된다. weather_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