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서 산불…인명 피해 없이 임야 0.1㏊ 타 입력2023.02.05 16:24 수정2023.02.05 16:24 5일 오후 2시 44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사리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110명과 장비 27대, 헬기 등을 동원해 1시간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임야 0.1㏊가 탔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