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읍 야산 불…산림당국 50명 동원 진화 나서 입력2023.04.11 16:49 수정2023.04.11 16:49 11일 오후 4시 25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문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17대, 헬기 1대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장에는 초속 5.9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