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2200억원 출연…취약층 생계비 대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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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위·캠코 등과 업무협약

은행권이 서민금융진흥원에 3년간 1500억원, 신용회복위원회에 4년간 700억원을 출연하고 캠코는 서민금융진흥원에 올해 500억원을 출연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출연금 2000억원을 소액생계비(긴급생계비) 대출에 사용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