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서 버스-화물차 추돌…11명 경상 입력2023.05.19 21:11 수정2023.05.19 21:11 19일 낮 12시 30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진례졸음쉼터 인근에서 고속버스가 앞서가던 23톤 화물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0명과 화물차 트럭 기사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버스가 진로 변경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