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갈마동 일대 한때 정전…1천900여가구 피해 입력2023.05.27 06:36 수정2023.05.27 06:36 지난 26일 오후 6시 5분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 아파트 1천981세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긴급 복구에 나선 한국전력 측은 2시간여 만인 오후 8시 10분께 전기를 다시 공급했다. 이 정전으로 아파트에서 8건의 엘리베이터 갇힘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한전은 사다리차가 고압전선을 접촉해 정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