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소방 "안성 붕괴현장 심정지 2명은 20·30대 베트남 국적 남성" 차은지 입력2023.08.09 13:56 수정2023.08.09 13:56 소방 "안성 붕괴현장 심정지 2명은 20·30대 베트남 국적 남성"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