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천해변서 투망하던 중 파도 휩쓸린 60대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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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8분께 강릉시 사천면 미노리 사천해변에서 60대 A씨가 파도에 휩쓸렸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A씨가 투망을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