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이남 최대어' 노량진1구역을 두고 망설이는 이유 [집코노미 타임즈] 전형진 기자 입력2023.09.08 17:00 수정2023.09.08 17:05 *집코노미 유튜브 채널(youtube.com/@jipconomy)에 게재된 영상을 옮긴 글입니다. 로그인 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