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상가 건물서 불…3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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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자 10층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작업자 10여명 등 건물 안에 있던 3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 25분께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철거 작업 중 용접 불티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