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서 조립식 창고 화재…주민 10여명 대피 입력2024.01.31 11:21 수정2024.01.31 11:21 31일 오전 9시 26분께 경남 사천시 송포동 한 조립식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1동 66㎡와 농기구, 고추건조기 등을 태우고 5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인근 주민 10여명이 대피하기도 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