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4주기 추모식
입력
수정
지면A21

롯데재단은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신 명예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다양한 복지사업을 벌이고 있다. 2008년부터는 해외 장학사업도 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6974명의 외국 학생에게 약 38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