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꽃샘추위…낮 최고기온 6∼10도
입력
수정
8일 대구·경북은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대구 1.8도, 경산 1.9도, 구미 2.0도, 포항 1.8도, 영천 0.8도, 안동 -0.5도 등이다. 낮 기온은 6∼10도로 예상됐다.
이번 추위는 오는 10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서쪽에서 유입된 약한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경북 상주와 문경에는 이날 오전 9시까지 눈이 날리거나 0.1㎝ 내외로 눈이 쌓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간밤에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은 밤사이 기온이 하강하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위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대구 1.8도, 경산 1.9도, 구미 2.0도, 포항 1.8도, 영천 0.8도, 안동 -0.5도 등이다. 낮 기온은 6∼10도로 예상됐다.
이번 추위는 오는 10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서쪽에서 유입된 약한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경북 상주와 문경에는 이날 오전 9시까지 눈이 날리거나 0.1㎝ 내외로 눈이 쌓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간밤에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은 밤사이 기온이 하강하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위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