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단독주택서 불…가스 토치 사용 70대 화상 입력2024.03.13 22:20 수정2024.03.13 22:20 13일 오후 3시 50분께 부산 서구 남부민동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70대 남성이 팔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이 남성이 주택 옥상에 있는 보일러 기름탱크 게이지 호스를 바꾸기 위해 가스 토치로 호스를 녹이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