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인근 해상서 어선 화재…선원 3명 모두 구조 입력2024.03.14 10:05 수정2024.03.14 10:05 14일 오전 4시 56분께 전북 부안군 위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24t급 어선에 불이 났으나 선원들은 모두 구조됐다. 신고를 받은 부안해경은 경비함정 6척 등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선원 3명을 모두 구조했다. 이 어선은 수리를 위해 전남 목포로 이동하던 중 기관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부안해경은 승선원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