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72조 키트루다 시밀러시장서 세계 1등 자신"

세계 첫 키트루다 시밀러 임상 이끈 '홍일선 임상총괄 상무'인터뷰
산도스 암젠보다 빠른 임상 "내년말 1상 완료…시장 선점 기회"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경쟁력 亞 최고수준…글로벌 신뢰도 높아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 중인 홍일선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 총괄 상무. 안대규 기자
"전 세계에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을 가장 먼저 완료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임상을 총괄하는 홍일선 상무(사진·약사)는 1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기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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